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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같은 1억이라도 갚는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백만 원 달라집니다.
2026-09-18 · 달곰웍스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똑같이 갚습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계부 짜기가 쉽다는 게 장점입니다.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이 이 방식입니다.
원금균등 — 매달 같은 원금
원금을 똑같이 나누고 남은 잔액에 이자를 얹습니다. 처음 낼 돈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이쪽이 유리합니다.
| 구분 | 1억·4.5%·30년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월 약 507,000원 | 약 8,240만원 |
| 원금균등 | 첫달 약 653,000원 → 감소 | 약 6,760만원 |
만기일시는 언제 쓰나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목돈 들어올 시점이 정해진 경우에 씁니다.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기간을 바꿔가며 총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바로 써보기 —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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