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대출액·금리·기간으로 월 상환금과 총이자를 계산하고 상환 일정표를 보여줘요.
이럴 때 쓰세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원금균등이 유리한데 왜 추천하지 않나요?
총이자는 적지만 초반 부담이 커요. 첫 달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실제 은행 금리와 달라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 기준이에요. 실제 금리는 우대금리·수수료에 따라 달라지니 은행 견적과 함께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연 이자를 12로 나누지 않고 월 이자율로 계산하면 결과가 몇 배로 틀어집니다. 연 4.5%는 월 0.375%입니다.
- 총이자를 금리×원금×기간으로 대충 계산하지 마세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남은 원금이 줄기 때문에 실제 총이자가 그 근삿값보다 훨씬 작습니다.
- 기간을 회수(36)가 아니라 년(3)으로 넣으면 답이 비현실적으로 작아집니다. 계산기는 기간을 년으로 받고 회차로 바꿔 씁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와 우대금리 적용을 빼고 비교하면 실제 비용이 과소 계산됩니다. 수수료를 뺀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야 현실적인 답이 나옵니다.
계산 근거
등액상환은 만기 후 annuity-immediate 공식으로 월 납부액을 구합니다. 월 납부액 = 원금×r÷(1−(1+r)⁻ⁿ)이며, r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고 n은 총 상환 회차입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을 원금÷n만큼 떼고, 그 달 이자는 남은 원금에 연이율의 12분의 1을 곱해 더합니다. 세 방식 모두 이자가 월 단위로 계산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1억 원을 연 4.5%,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납부액은 원금×0.00375÷(1−1.00375⁻³⁶⁰)으로 506,685원입니다. 360회 합계 1억 8,240만 원에서 원금 1억을 빼면 총이자 약 8,241만 원입니다.
같은 조건을 원금균등으로 바꾸면?
매달 원금 277,778원씩 갚고 첫 달 이자 375,000원을 얹어 652,778원을 냅니다. 총이자는 약 6,769만 원으로 1,472만 원 적지만, 첫 달 납부액은 28.8% 더 큽니다.
5년 만기에서 금리가 0.1% 오르면?
1억 원 기준 연 4.5%일 때 총이자 1,186만 원, 연 5.5%일 때 1,461만 원으로 275만 원 차이가 납니다. 단기 대출일수록 금리 변화에 민감합니다.
더 궁금한 것
예금 금리 0.1%포인트 차이는 얼마인지요?
5천만 원을 10년간 예금하면 연 3.5%일 때 이자가 약 2,053만 원, 연 3.6%일 때 약 2,121만 원으로 68만 원 차이 납니다. 연 4.5%까지 올리면 약 712만 원 차이라 금리는 복리로 굴릴수록 값을 키웁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에 붙을 이자가 사라져 그만큼 줄어듭니다. 대신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아 보통 원금의 1% 안팎입니다. 수수료까지 더한 비용으로 비교해야 실제 손해가 눈에 들어옵니다.
만기일시상환도 계산에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어집니다. 이자가 붙지 않는 거치 기간을 길게 잡으면 총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대신 그 기간 동안 원금을 한 번에 갚아야 하므로 자금 부담이 뒤로 몰리는 구조입니다.
알아둘 경계값
- 기간 소수 입력도 반올림해 회차로 바꿔요. 36.5개월은 37회라 총이자가 느니 정수로 넣으세요.
- 금리 0은 이자 없이 원금을 나눠요. 무이자 검증용으로는 맞지만 우대·수수료가 빠진 값이에요.
- 상환표는 앞 12회차까지만 나와요. 뒷부분은 표에 없어 만기 구조는 총이자로 판단하세요.
- 완납 예정일은 오늘부터 개월을 더해 계산해요. 실행일과 다르면 종료 월이 어긋나니 시작일을 대입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인지세는 빠졌어요. 실제 부담은 표시 총이자보다 크니 항목별로 더하세요.
- 두 방식 총이자를 함께 보여줘요. 월 부담이 다른데 총이자만 보면 초반 상환이 버거울 수 있어요.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 연 이자를 12로 나눈 월 이자가 맞는지 보세요. 연 4.5%는 월 0.375%로, 안 나누면 크게 틀어져요.
- 기간 단위가 개월인지 확인하세요. 년 단위로 넣으면 12분의 1로 줄어 비현실적으로 작게 나와요.
- 첫 달 상환액이 소득 대비 가능한지 보세요. 원금균등은 첫 달이 가장 크니 여유를 대조하세요.
- 총이자를 원금과 비교하세요. 1억 원 30년 연 4.5%면 총이자가 원금의 80%예요.
- 상환표 12회차와 총이자 방향이 같은지 보세요. 앞부분 이자 비중이 크면 조기상환 효과가 커요.
- 금리 0.1%포인트 차이를 별도 계산하세요. 1억 원 30년이면 0.1%도 총이자 200만 원 넘게 벌어져요.
- 만기일시·거치 조건이라면 그대로 쓰지 마세요. 거치 기간 이자만 내는 구조와 총액이 달라요.
- 수수료를 더한 실효 비용을 메모하세요. 표시 총이자에 수수료를 얹어야 실제 부담이에요.
- 두 방식의 초반 부담 차이를 금액으로 적으세요. 총이자 차이와 월 여유를 함께 보고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되나요?
MVP는 원금·이자 계산 중심이며, 수수료는 별도 입력란으로 뺄 예정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고, 월 부담은 원리금균등이 일정합니다. 읽을거리의 대출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요?
남은 원금에 붙는 이자가 사라져 그만큼 줄어들어요.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보통 1% 안팎이니 상계 후 계산하세요.
관련 도구
전체보기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같은 1억이라도 갚는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백만 원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