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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대출액·금리·기간으로 월 상환금과 총이자를 계산하고 상환 일정표를 보여줘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1억 원, 연 4.5%, 30년 원리금균등 → 월 506,685원, 총이자 약 8,240만 원
같은 조건 원금균등 → 첫 달 653,472원에서 매달 줄어듦, 총이자 약 6,760만 원
원금균등이 총이자 약 1,480만 원 유리하지만 초반 부담이 29% 높아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대출액·금리·기간을 입력하거나 위 프리셋(+1천만·+1억)으로 바로 넣으세요
22단계상환방식(원리금·원금균등)을 고르면 결과가 즉시 갱신돼요
33단계월 상환금·총이자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기간 프리셋으로 다시 비교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원금균등이 유리한데 왜 추천하지 않나요?

총이자는 적지만 초반 부담이 커요. 첫 달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실제 은행 금리와 달라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 기준이에요. 실제 금리는 우대금리·수수료에 따라 달라지니 은행 견적과 함께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등액상환은 만기 후 annuity-immediate 공식으로 월 납부액을 구합니다. 월 납부액 = 원금×r÷(1−(1+r)⁻ⁿ)이며, r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고 n은 총 상환 회차입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을 원금÷n만큼 떼고, 그 달 이자는 남은 원금에 연이율의 12분의 1을 곱해 더합니다. 세 방식 모두 이자가 월 단위로 계산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1억 원을 연 4.5%,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납부액은 원금×0.00375÷(1−1.00375⁻³⁶⁰)으로 506,685원입니다. 360회 합계 1억 8,240만 원에서 원금 1억을 빼면 총이자 약 8,241만 원입니다.

같은 조건을 원금균등으로 바꾸면?

매달 원금 277,778원씩 갚고 첫 달 이자 375,000원을 얹어 652,778원을 냅니다. 총이자는 약 6,769만 원으로 1,472만 원 적지만, 첫 달 납부액은 28.8% 더 큽니다.

5년 만기에서 금리가 0.1% 오르면?

1억 원 기준 연 4.5%일 때 총이자 1,186만 원, 연 5.5%일 때 1,461만 원으로 275만 원 차이가 납니다. 단기 대출일수록 금리 변화에 민감합니다.

더 궁금한 것

예금 금리 0.1%포인트 차이는 얼마인지요?

5천만 원을 10년간 예금하면 연 3.5%일 때 이자가 약 2,053만 원, 연 3.6%일 때 약 2,121만 원으로 68만 원 차이 납니다. 연 4.5%까지 올리면 약 712만 원 차이라 금리는 복리로 굴릴수록 값을 키웁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에 붙을 이자가 사라져 그만큼 줄어듭니다. 대신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아 보통 원금의 1% 안팎입니다. 수수료까지 더한 비용으로 비교해야 실제 손해가 눈에 들어옵니다.

만기일시상환도 계산에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어집니다. 이자가 붙지 않는 거치 기간을 길게 잡으면 총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대신 그 기간 동안 원금을 한 번에 갚아야 하므로 자금 부담이 뒤로 몰리는 구조입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되나요?

MVP는 원금·이자 계산 중심이며, 수수료는 별도 입력란으로 뺄 예정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고, 월 부담은 원리금균등이 일정합니다. 읽을거리의 대출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요?

남은 원금에 붙는 이자가 사라져 그만큼 줄어들어요.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보통 1% 안팎이니 상계 후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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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억이라도 갚는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백만 원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