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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시뮬레이터

원금·연이율·기간으로 복리 성장을 연도별 표로 보여줘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월 30만 원씩 5% 수익률로 10년 → 원금 3,600만 원, 최종 약 4,660만 원
초기 1,000만 원만 5% 10년 → 약 1,629만 원
적립을 20년으로 늘리면 이자 비중이 원금을 넘어서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초기금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처음 값으로 되돌리고 싶어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복리의 핵심은 이자가 원금에 섞여 다음 이자까지 다시 버는 구조입니다. 원금 P, 연이율 r, 연환산 횟수 n이면 P×(1+r/n)^(n×t), 매달 납입액 C는 C×[((1+i)^n−1)/i]이고 i는 납입 주기 이율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1,000만 원을 연 7%로 20년 묶으면?

1.07²⁰ = 3.8697배. 1,000만×3.8697 = 38,696,845원, 이자 2,869만 원이 붙습니다. 단순 이자 1,400만 원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해요.

연 6%로 원금이 두 배가 되려면 몇 년 걸려요?

72÷6 = 12년이라는 답이 나옵니다. 실제로 1.06¹² = 2.012배라 12년 맞습니다. 3%라면 72÷3 = 24년이지만 실제는 약 23.4년이에요.

월 100만 원을 연 5%로 5년 적립하면?

i = 0.05/12, n = 60. 1,000,000×[(1.0041667)⁶⁰−1]÷0.0041667 = 68,006,083원. 납입 6,000만 원이므로 이자는 약 800만 원이에요.

더 궁금한 것

72법칙 말고 더 정확한 방법이 있나요?

100×ln(2) ≈ 69.66을 이율로 나눕니다. 6%에서는 72로도 충분하지만 3%나 20%처럼 이율이 극단으로 벗어나면 72법칙이 실제보다 짧게 나옵니다.

중간에 원금을 인출하면 복리가 얼마나 깨지나요?

연 5%로 10년 차 잔액에서 절반을 빼면 남은 8,144만 원은 단리 예금으로 내려앉아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비상금은 복리 자산과 분리해 두는 게 원칙이에요.

예측 수익률보다 1%p 낮게 잡으면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1,000만 원을 20년간 두면 연 5%는 26,533,000원, 연 4%는 14,807,000원으로 1,172만 원 차이가 납니다. 5년 차에도 약 60만 원 차이라 보수적인 시나리오로 짜는 게 안전해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월 적립도 되나요?

네. 월 적립액을 입력하면 적립식 복리로 계산합니다.

수익률이 매년 달라지면요?

이 계산기는 고정 수익률 가정이에요. 실제 시장은 해마다 다르니 보수적인 값으로 잡고 낙관 시나리오와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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