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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

보증금과 월세로 전월세 전환율과 연환산 이율을 계산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보증금 1억, 월세 50만 원 → 연 전환율 6%
보증금 2억, 월세 40만 원 → 연 2.4%
전환율이 주변 시세보다 높으면 월세가 비싼 거예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보증금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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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연 전환율 = (월세×12 ÷ 보증금)×100입니다. 이 값은 전세보증금리가 아니라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전월세 금리 차이를 더해 대푯하는 지표이며, 실무에서는 청약증가율을 연 1.0%로 가정해 대입해 판단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보증금 1억 2천만 원, 월세 60만 원이면 전환율은?

60만×12 = 720만. 720만÷1.2억 = 6.0%입니다. 보증금이 2천만 원 더 나가도 전환율이 같다면 전세 가격이 비싼 쪽이 같은 금리 부담이에요.

보증금 3억 원에 전환율 3.5%면 월세는?

월세 = 3억×0.035÷12 = 875,000원입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같은 전환율에서도 월세 부담이 커져요.

보증금 8억 원에 월세 70만 원과 80만 원, 전환율 차이는?

70만×12÷8억 = 1.05%, 80만×12÷8억 = 1.20%. 월 10만 원 차이(14.3%)가 전환율 0.15%p 차이로 나타납니다. 보증금 8억 기준 연간 120만 원 차이입니다.

더 궁금한 것

전환율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 집인가요?

아닙니다. 보증금이 크면 전환율이 낮아도 돈이 묶인 상태입니다. 반전세로 집주인 보증금이 얹혀 있으면 그만큼 전환율이 낮게 잡히니 전환율·전세보증금·실제 시세를 같이 봐야 합니다.

전환율로 전세가격을 가늠할 수 있나요?

전세보증금에 청약증가율을 연 1.0%로 복리해 붙이면 됩니다. 전세보증금 7억이면 1년 차 약 7.07억, 3년 차 약 7.21억으로 읽혀요.

중개사가 말하는 전환율이 주변 시세와 안 맞는데요?

중개사들은 보통 최근 6개월 이내 비슷한 동·호수·평형 거래의 평균 전환율을 말합니다. 표본 편차가 클 수 있으니 비슷한 조건의 거래 몇 건을 직접 모아 평균 내보세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전환율이 높으면?

같은 보증금에 월세가 비싸다는 뜻입니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보세요.

전환율 몇 %가 적당한가요?

시장 금리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매물의 전환율과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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