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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연봉·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고 실수령액을 간이 계산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연봉 5,000만 원 → 월 세전 4,166,667원, 월 실수령 약 3,502,554원
연봉 3,600만 원 → 월 실수령 약 2,612,801원
연봉이 500만 원 올라도 세금·보험이 함께 올라 실수령은 연 약 375만 원만 늘어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연봉을 입력하거나 3,500만·5,000만 같은 프리셋을 누르세요
22단계월 세전·실수령액이 바로 계산돼요
33단계4대보험·세금 가정을 확인하고 급여명세서와 대조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급여명세서와 금액이 달라요

식대·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비과세를 반영하지 않아요.

상여·성과급도 포함되나요

연봉 총액만 기준이에요. 상여가 별도라면 상여를 더한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간이세율은 소득세법 제12조의 급여 간이세율표로, 월 급여총액에 6·9·12·15·19·23·26·30·40% 구간으로 붙습니다. 여기서 나온 세금에는 지방소득세가 붙고(지방세법 제6조, 종합소득세세율의 10%), 4대보험은 국민연금 6%(근로자 0.9%), 건강보험 7%(근로자 0.5833%), 고용보험 0.9%로 계산합니다. 실제 신고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적용하므로 간이값과 명세서 값이 다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연봉 5,000만 원이면 월세전과 간이세율은 얼마인가요?

50,000,000÷12 = 4,166,667원이고, 이 금액은 월 1,200만 원 이하 구간이라 간이세율 6%입니다. 표의 기준이 연봉이 아니라 월 급여총액이라는 점이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은 한 달에 얼마인가요?

416만 6천 원×0.9% = 3만 7,500원이고, 고용보험도 같은 0.9%로 3만 7,500원입니다. 두 항목은 본인이 절반씩 내는 구조라 한쪽만 계산하면 실제 봉투액과 어긋납니다.

간이세율 6%에 지방소득세도 붙나요?

붙습니다. 4,166,667원×6% = 25만 원이고,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라 2만 5천 원이 더 붙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로 따로 나란히 나오는 이유입니다.

더 궁금한 것

연봉 5% 인상이 실수령 5%인가요?

아니요. 연봉 5,000만 원에서 5,250만 원으로 올리면 월 인상액은 20,833원인데 세금과 보험료가 약 9% 붙어 실수령 인상액은 약 18,900원, 인상률은 4.5% 정도입니다. 서류상 인상률과 실제 체감 사이의 간극입니다.

12월 급여가 연중에서 제일 적은 이유가 뭐예요?

연말정산으로 연간 소득을 한 번에 계산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12월에 정산하고 고지하기 때문입니다. 1~11월에 이미 낸 세금을 합친 차액만 받거나 내는 방식이라 평소 달보다 수십만 원이 줄어듭니다.

국민연금은 어디까지 붙나요?

가입자 월급여 상한이 정해져 있어 그 이상에는 보험료가 붙지 않습니다.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국민연금 부담이 무한정 커지지 않는 이유이며, 상한 금액은 매년 조정됩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급여명세서와 같나요?

간이세율 기반 추정치입니다. 부양가족·비과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도 똑같이 오르나요?

아니요. 세율 구간과 건보 상한 때문에 체감이 다릅니다. 인상 전후를 각각 계산해 보세요.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요?

식대·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는 세금과 보험료 대상에서 빠져 실수령이 늘어나요. 월 비과세액을 입력하면 계산에 반영돼요. 급여명세서와 대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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