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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날짜 형식 변환

붙인 날짜·하이픈·슬래시·한글 표기를 서로 변환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20260101 → 2026-01-01, 2026/01/01, 2026년 1월 1일
여러 형식을 한 번에 보고 필요한 것만 복사
엑셀에 붙일 2026-01-01 형식 만들기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날짜 입력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변환 버튼으로 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처음 값으로 되돌리고 싶어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ISO 8601에서 연-월-일을 쓰는 기본 형식은 YYYYMMDD(구분자 없음)이고, 가독성을 위해 구분자를 넣은 것이 확장 형식 YYYY-MM-DD입니다. 연도-월-일 순서를 바꾸면 의미가 달라지므로 국제 표준은 연도를 먼저 씁니다. '2026년 1월 5일'은 같은 순서를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20260101을 여러 형식으로?

기본 ISO 8601 형식은 20260101, 확장 형식은 2026-01-01, 슬래시 표기는 2026/01/01, 한글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날짜 부분뿐 아니라 구분자 유무도 서로 다른 형식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두 자리 연도만 있는 입력이면?

`260101`은 연도가 두 자리라 정확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네 자리로 확장해 2026-01-01로 다루는 편이 안전하고 접두사가 붙은 `26.01.01`도 같은 처리입니다. 앞자리를 임의로 20으로 채우면 원자료와 어긋날 수 있어요.

오늘 날짜는 어떻게 잡나요?

브라우저의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서버가 다른 시간대(예: UTC)에서 돌면 날짜가 하루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자정을 넘긴 직후나 해외 협업 문서라면 기준 시간을 정해 두고 쓰세요.

더 궁금한 것

시분초까지 변환할 수 있나요?

이 변환은 날짜만 다룹니다. 시각이 필요하면 초·밀리초 단위로 따로 계산해야 하고, 그 값은 시간대(UTC인지 한국 시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날짜만 다루는 자리와 시각을 다루는 자리를 문서 형식에서 구분해 두면 나중에 혼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엑셀에 붙일 때 값이 날짜로 안 바뀝니다.

텍스트 상태로 붙으면 `2026-01-01`도 문자열로 남습니다. 셀 서식을 날짜로 지정하거나 붙여넣기 옵션에서 '날짜' 통계를 고르면 인식됩니다. 슬래시 표기는 시스템 언어 설정에 따라 다른 날짜로 읽히기도 합니다.

월·일을 한 자리로 빼도 되나요?

화면에 보여줄 때는 2026-1-1로 쓰는 관행이 있지만, 기계가 읽는 자리에는 네 자리 연도·두 자리 월·두 자리 일이 자리수를 고정해 둔 규칙입니다. 데이터베이스 날짜형이나 파일명에 넣을 값은 자리수를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월 5일 같은 한글도 되나요?

네. 한글 표기를 인식해 ISO 형식으로 바꿔줍니다.

시간까지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날짜만 다룹니다. 시각까지 필요하면 타임스탬프 변환 도구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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