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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계산기

몇 %인지, 몇 % 올랐는지, 할인·부가세·팁 계산을 한 화면에서 끝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45,000원짜리가 50,000원의 몇 %인지 → 90%
월급이 300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올랐을 때 인상률 → 10%
50,000원 상품에 20% 할인 + 10% 쿠폰을 겹쳐 쓰면 → 36,000원 (실할인 28%)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무엇을 구할지 고르세요(비율·할인가·할인율·증감률)
22단계값을 넣으면 결과가 바로 바뀌어요
33단계필요한 숫자만 복사해 쓰면 돼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20%+10%가 30%가 아니에요

할인은 순차 적용이라 28%가 맞아요. 차액을 더하면 실제보다 크게 나와요.

기준값이 헷갈려요

‘B(기준)’가 비교의 기준이에요. 무엇 대비인지 라벨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비율 = A÷B×100, 증감률 = (변경값−이전값)÷이전값×100, 할인 판매가 = 정가×(1−할인율). 기준값은 항상 분모에 놓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50,000원짜리가 36,000원에 팔렸다면 실제 할인율은?

(50,000−36,000)÷50,000×100 = 28%. 20%와 10%를 더한 30%가 아닌 이유는 할인이 순차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50,000×0.8×0.9 = 36,000.

월급이 300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올랐다면 인상률은?

(330−300)÷300×100 = 10%. 여기서 분모는 이전 값인 300만 원입니다. 이번 연봉만큼 다음 연봉 인상폭을 정할 때 쓰는 값이기도 합니다.

20% 할인가가 36,000원이라면 정가는 얼마인가요?

정가 = 36,000÷0.8 = 45,000원. 판매가로부터 정가를 역산할 때는 1이 아니라 (1−할인율)로 나눕니다.

더 궁금한 것

할인가가 클수록 체감 차이가 왜 더 커지나요?

정가 100,000원에 50% 할인하면 50,000원이 깎여 절반이 줄지만, 10% 할인은 10,000원만 줄어듭니다. 할인율의 절대 크기보다 정가에 곱해진 금액이 체감이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적립까지 더하면 실제 할인률 계산이 달라지나요?

할인율과 적립을 더하지 말고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40,000원 결제 후 5% 적립이면 2,000원이라 체감 비용은 38,000원입니다. 적립은 나중에 쓸 돈이라 지금 나가는 돈과 성격이 다릅니다.

0% 할인도 계산에 넣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0%는 '할인 없음'이라는 특수 경우가 아니라 정상적인 입력값입니다. 기본값을 0으로 두면 미입력 상태와 구분되지 않아 오류를 놓치기 쉽습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할인 후 가격도 계산되나요?

네. 원가+할인율 입력 시 할인가와 할인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20%에 10% 쿠폰이면 30%인가요?

아니요. 순차 적용이라 28%입니다. 중복할인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할인 두 개를 더하면 안 되나요?

안 돼요. 할인은 순차 적용이라 20%+10%는 28%이에요. 차액을 절대 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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