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자르기
사진을 1:1·4:3·16:9·3:4 비율로 잘라 저장해요.
이럴 때 쓰세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파일이 열리지 않아요
지원하는 형식인지 확인해 주세요. 암호가 걸린 파일은 암호를 푼 뒤 다시 시도하면 돼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옵션이나 프리셋을 바꿔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 크롭은 픽셀을 잘라내는 동작입니다. 원본을 덮어쓰면 복구할 수 없으니 복사본에서 작업하세요.
- 가운데만 자르면 얼굴이 잘리거나 머리 정수리가 없습니다. 초상물은 정수리 여백과 턱선을 먼저 표시한 뒤 크롭하세요.
- 출력 대상 비율을 나중에 정하면 또 처음부터 잘라야 합니다. 어디에 쓸지 정한 뒤 비율을 고르고 마당이 맞게 여유를 두세요.
- 확대 크롭은 화질을 떨어뜨립니다. 원본 크기의 두 배 이상으로 키워야 하면 더 큰 원본이 필요해요.
계산 근거
크롭은 이미지 내 직사각형 영역만 남기는 기하 변환으로 픽셀 값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새 출력 크기가 원본보다 크면 보간으로 픽셀을 새로 만들어야 하므로 실질적 해상도 손실이 생깁니다. JPEG·PNG 모두 크롭된 픽셀 수만 다시 기록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4,000×3,000을 1:1로 크롭하면?
짧은 변 3,000px를 기준으로 정사각형이 되어 3,000×3,000px가 남습니다. 가운데 세로선으로 자르면 좌우 여백이 달라져요.
16:9는 어떤 크기예요?
4,000×3,000에서 16:9로 자르면 3,000×1,688px가 남습니다. 높이 3,000px를 모두 쓰는 16:9는 폭이 5,334px 필요해 4,000px 사진에서는 만들 수 없어요.
세로 3:4는 가능해요?
가능합니다. 높이 3,000px를 그대로 쓰면서 폭을 2,250px까지 줄일 수 있어 2,250×3,000px가 남습니다.
더 궁금한 것
여러 사람이 크롭하면 결과가 달라지나요?
그렇습니다. 비율이 같아도 어디를 기준으로 자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피사체를 정중앙에 두는 방식으로 고정하고 공통 규격을 공유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플랫폼 UI에 가려지지 않게 하려면요?
플랫폼 화면이 항상 보이게 하려면 1:1이나 4:5처럼 세로로 긴 비율이 안전합니다. 어차피 잘라야 한다면 어플리케이션 화면까지 고려해 비율을 정하는 편이 규칙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크롭한 사진의 메타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픽셀 수와 EXIF 정보가 다시 기록돼 크롭 전과 다른 값이 나옵니다. 촬영 위치가 담긴 GPS 태그를 미리 지우지 않으면 찍힌 장소가 그대로 남습니다.
알아둘 경계값
- 자른 결과는 PNG로만 저장돼요. JPEG 원본도 PNG 파일이 되니 용량이 커질 수 있어요.
- 위치 선택은 상단과 중앙, 하단 세 가지뿐이에요. 좌우 이동은 지원되지 않고 가로 중앙 기준으로 잘려요.
- 선택 비율이 원본보다 세로로 길면 너비가 줄어들어요. 가로 사진에서 세로 비율을 고르면 좌우가 크게 잘려요.
- 잘라낸 크기가 그대로 출력 크기예요. 업스케일 기능은 없으니 작은 원본은 작게 저장돼요.
- 잘라낸 너비와 높이에 소수가 나오면 반올림돼 저장돼요. 1px 안팎의 차이는 출력에서 확인하세요.
-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 잘라낸 파일은 새로 저장되니 원본은 별도로 보관돼요.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 자를 비율이 사용 용도에 맞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 핵심 피사체가 가장자리에서 잘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 얼굴 사진은 정수리와 턱선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 출력 픽셀이 제출처 최소 규격을 넘는지 확인하세요.
- 가로와 세로 방향이 의도한 대로인지 확인하세요.
- 위치 선택이 상단과 중앙, 하단 중 맞는 것인지 확인하세요.
- 원본 파일을 별도 폴더에 보관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장 파일명이 기존 파일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 공유 전 최종본을 다시 열어서 구도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치 조정은?
중앙 기준 크롭이며 드래그로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
자를 위치를 옮길 수 있나요?
상단·중앙·하단 기준 중에서 고릅니다. 세밀한 위치 조정은 원본을 먼저 잘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