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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계산기

예금·적금 만기 수령액을 단리·복리로 계산하고 세후 금액까지 보여줘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1,000만 원, 3.5%, 12개월 단리 → 만기 10,350,000원 (세전)
월 100만 원 적금, 3.5%, 12개월 → 납입 1,200만 원, 이자 약 22.7만 원
복리로 바꾸면 같은 조건에서 이자가 더 늘어나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종류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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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단리 예금 만기금액 = 원금×(1+연이율×기간/12)이며, 월 적금의 이자는 매달 납입액에 남은 개월 수를 곱해 더합니다. 예적금 이자에는 소득세법의 조세외 성격 이자소득세율이 적용되며 일반과세 종합 세율은 15.4%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1,000만 원을 연 3.5%로 3개월 단리 예금하면?

이자는 10,000,000×0.035×3/12 = 87,500원, 만기액은 10,087,500원이에요. 이자 세금 13,475원을 빼면 세후는 10,074,025원입니다.

1,000만 원을 연 3.5%로 1년 월복리 예금하면?

10,000,000×(1+0.035/12)¹² = 10,355,670원. 세전으로 단리보다 5,670원 더 받고요. 이자 세금 54,773원을 빼면 세후는 10,300,896원입니다.

월 100만 원을 12개월 적금에 넣으면 이자는?

100만×(0.035/12)×(1+2+…+12=78) = 227,500원. 납입액 1,200만 원을 더해 세전 만기액은 1,227,500원이에요.

더 궁금한 것

적금 이자를 매달 받는 것과 만기에 받는 것, 뭐가 유리해요?

같은 세율이라면 매달 받는 쪽이 이자가 많습니다. 받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기 때문이에요. 다만 매달 받을 때마다 15.4%가 잘리므로 세후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중간에 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부분 일할 계산으로 실제 예치한 날짜 수만큼만 이자를 지급합니다. 만기 도래일 전 14일 이내 해지 시 이자를 끊는 약관이 많아서, 곧 필요할 돈이면 자동이체로 두는 편이 안전해요.

금리가 같은데 만기 수령액이 다른 경우가 있어요. 뭐가 달라요?

월 지급·만기 지급·월 단리·월복리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이자 붙는 횟수가 달라요. 금리 숫자만 보지 말고 만기 수령액 자체를 비교해야 실득액이 나옵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세금은 반영되나요?

세전 기준이며, 일반과세 15.4% 차감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예금과 적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같은 금액이면 한 번에 넣는 예금이 이자가 큽니다. 매달 모은다면 적금으로 비교해 보세요.

세후 금액은 얼마인가요?

일반과세 기준 이자의 15.4%를 뗍니다. 만기 세후 금액을 함께 표시하니 그 값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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