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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이미지 압축

JPG·PNG·WebP 용량을 브라우저 안에서 줄여요. 원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 (Ctrl+V)

원본

결과

사진은 JPG·WebP 75~85%면 눈으로 구분이 안 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아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제출용 사진을 100KB 이하로 맞추기
블로그 업로드 전 4,000px 사진을 1,600px로
품질 80%로 원본 대비 70% 용량 절감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으세요(여러 장 가능)
22단계‘용도별로 한 번에’에서 카톡·블로그·증명사진을 고르면 자동 설정돼요
33단계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받으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용량이 오히려 커졌어요

이미 압축된 사진은 더 줄지 않아요. 목표 용량을 정하거나 최대 가로를 줄여 보세요.

화질이 너무 떨어져요

품질을 올리거나 최대 가로를 크게 잡으세요. 용도별 프리셋은 화질과 용량의 균형값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손실 압축은 원본 픽셀 값을 남기지 않고 양자화해 용량과 화질을 맞바꿉니다. JPEG는 DCT 블록마다 양자화 테이블을 적용하고, WebP는 VP8 손실 모드로 압축합니다. PNG는 무손실 DEFLATE 압축만 가능하므로 화질 수치로 용량을 줄일 수 없습니다. 품질 값(예: 80)은 규격에 정해진 숫자가 아니라 인코더 구현의 파라미터라 같은 값이라도 파일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4,000×3,000 JPG 6MB는 어떻게 줄이나요?

가로 1,600으로 줄이면 1,600×1,200이 되어 1,200만 픽셀에서 192만 픽셀로 약 6분의 1입니다. 여기에 품질 80을 주면 6MB에서 1MB 안팎으로 내려갑니다.

PNG 스크린샷 2.4MB는?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을 낮춰도 용량이 안 내려갑니다. JPG 90%로 바꾸면 150~250KB 안팎으로 줄고, 원본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글자가 많은 화면은 90% 위주로 보세요.

증명사진은 어느 크기로 맞추나요?

3×4센티미터를 300dpi로 인쇄하려면 3÷2.54×300 = 354픽셀, 4÷2.54×300 = 472픽셀이 필요합니다. 100KB 제한이 있다면 이 크기에 JPG 85%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더 궁금한 것

줄여도 위치 정보가 남나요?

품질만 낮추는 인코딩은 촬영 정보와 위치 정보를 그대로 보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유할 때는 위치 정보를 지우는 기능을 켜거나, 화면 캡처처럼 다시 저장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원본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재압축을 반복하면 손실이 쌓이므로 한 번 줄인 파일을 보관본으로 쓰지 마세요. 원본은 원래 형식으로 따로 두고, 배포나 업로드에 쓸 사본만 줄여 보관하세요.

화질 단계는 어느 정도로 잡는 게 좋나요?

사람 얼굴이 크게 나오는 사진은 80~85, 제품 사진처럼 매끈해야 하는 것은 90 전후가 안전합니다. 선과 글자가 얇은 도면이나 스크린샷은 90 위로 올리세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은 얼마나 깨지나요?

품질 슬라이더로 조절 가능하며, 미리보기로 비교 후 저장하세요.

어느 품질로 저장해야 하나요?

사진은 JPG·WebP 75~85%에서 시작하세요. 글자 많은 이미지는 85~90%가 안전합니다.

PNG인데 품질이 안 먹어요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아요. 용량을 줄이려면 JPG나 WebP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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