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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QR코드 생성

URL·텍스트·명함·와이파이 정보를 QR코드로 만들고 PNG로 저장해요. (읽기는 카메라 앱 권장)

QR은 이 기기 안에서 직접 생성돼요. 입력값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아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매장 리뷰 링크 QR을 인쇄해 테이블에 부착
와이파이 접속 정보 QR로 손님 안내
명함 QR로 연락처 바로 저장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주소나 문구를 입력하세요
22단계와이파이·연락처를 넣으려면 예시 버튼을 눌러 형식을 확인하세요
33단계PNG로 저장하거나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내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스캔이 안 돼요

여백을 줄이거나 내용을 짧게 만들면 잘 읽혀요. 인쇄 후 실제로 찍어 확인하세요.

카메라가 안 열려요

휴대폰 기본 카메라 앱으로 비추면 열려요. 일부 앱은 QR을 지원하지 않아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표준은 ISO/IEC 18004입니다. 정사각형 모듈 수는 버전 1의 21×21에서 버전마다 4씩 늘어납니다(모듈 수 = 17 + 4×(버전−1)). 버전별 용량과 오류정정 수준이 정해져 있고, 버전 1은 바이트 기준으로 L이 17바이트, M이 14바이트, Q가 11바이트, H가 7바이트까지 담습니다. 인쇄는 한 모듈을 0.4~0.5밀리미터 이상으로 잡으라는 기준이 널리 쓰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45자짜리 주소는 몇 버전으로 들어갑니까?

오류정정 L이면 버전 3(29×29 모듈, 53바이트 용량)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내용을 M으로 올리면 42바이트라 부족해 버전 4(33×33)로 넘어가 코드가 더 빽빽해집니다.

버전 3을 3센티미터로 인쇄하면 한 모듈은?

양쪽 여백 4모듈씩을 더한 37모듈을 30밀리미터로 나누면 0.81밀리미터입니다. 최소 기준인 0.4밀리미터의 두 배라 읽기 편한 크기입니다.

와이파이 QR은 어떤 형식으로 담나요?

WIFI:T:WPA;S:네트워크이름;P:비밀번호;; 형태의 텍스트입니다. 스캔하면 암호를 입력하는 단계 없이 접속 화면이 열립니다. 공용장비에선 코드를 여는 순간 암호가 보이니 신원확인용으로만 쓰세요.

더 궁금한 것

전송 중 훼손돼도 읽히는 이유가 뭐예요?

모서리 세 곳에 찾기 패턴과 대조 패턴을 두고 정렬 패턴으로 기울기를 잡으며, Reed-Solomon 오류정정으로 일정 비율의 훼손을 복원합니다. 인쇄물에 붙은 스티커가 찢겨도 일정 부분까지는 원래 정보가 살아남는 원리입니다.

밖에서 스캔해도 결제가 되나요?

네. 코드 안의 주소가 결제 페이지로 연결되고 인증과 승인이 서버에서 처리됩니다. 다만 스캔하는 순간 결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결제 완료 화면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같은 QR을 여러 장 인쇄해도 되나요?

네. 같은 데이터를 담은 코드라 출력 상태가 좋을수록 인식률만 달라집니다. 인쇄소에 최소 크기(보통 2~3센티미터)와 흰 여백을 요청하고, 인쇄 후 실제로 한 장은 스캔해 확인하세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 유효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정보가 코드 안에 직접 들어가 오프라인에서도 읽힙니다.

가짜 QR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찍기 전 미리보기 주소를 확인하고, 덧씌운 스티커형 QR은 주의하세요.

인쇄 크기는 얼마가 좋나요?

최소 3cm 이상, 주변에 흰 여백(모듈 4개 분량)을 두세요. 여백이 없으면 인식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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