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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흑백·세피아 필터

사진에 흑백·세피아·빈티지·선명 필터를 입혀 저장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풍경 사진 흑백으로
오래된 느낌의 세피아 톤
대비·채도를 올려 선명하게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사진 선택에서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22단계저장 버튼을 누르면 바로 처리돼요
33단계결과를 내려받거나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파일이 열리지 않아요

지원하는 형식인지 확인해 주세요. 암호가 걸린 파일은 암호를 푼 뒤 다시 시도하면 돼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옵션이나 프리셋을 바꿔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흑백·세피아 같은 보정은 픽셀 채널의 선형 결합입니다. 휘도는 R 0.299, G 0.587, B 0.114 가중치로 합산하고 다시 RGB에 넣습니다. 색을 섞는 과정이 원본을 복원할 수 없게 하므로 되돌리려면 반드시 원본이 남아야 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흑백으로 바꾸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대체로 그렇지 않습니다. RGB 3채널을 회색 1채널로 합쳐도 픽셀 수는 그대로라 JPEG 용량은 오히려 커질 때가 있어요. 색 정보가 사라진다는 점만 의미가 있습니다.

세피아 톤은 RGB 값을 어떻게 만들나요?

한 채널씩 특정 배율로 낮추고 밝기를 더합니다. 붉은 채널 감소량이 가장 크고 파란 채널 증가량이 가장 큰 셰이프를 써서 갈색빛을 만들어요.

명암 대비만 살짝 올리려면?

이미지 전체 밝기는 건드리지 말고 중간톤 폭을 넓혀야 합니다. 밝기를 그대로 두고 대비만 올리면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어두운 부분이 뭉개져요.

더 궁금한 것

여러 후보를 비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같은 사진을 같은 크기로 한 번에 내보내 보세요. 화면 캡처로 축소하면 색이 다르게 보이므로 JPEG 품질 90% 이상으로 5~6개를 뽑아 놓고 고르고, 같은 모니터와 조명 아래서 보세요.

적용 강도 기준이 없어요. 어떻게 나눠 하나요?

몇 단계로 나누어 조절하세요. 흑백은 밝기 대응, 대비, 필름 입자 세 가지를 조합하면 대부분 원하는 분위기가 나옵니다. 세피아는 채도를 20~40% 정도 낮추는 게 자연스러워요.

흑백으로 바꾸면 얼굴 디테일이 더 살아나요?

색이 사라지면 눈과 피부의 색조 차이가 없어져 얼굴이 평평해집니다. 그 상태에서 대비를 올리거나 명암을 넓히면 오히려 자연스러워져요. 채도를 일부만 낮추는 선택지도 방법이에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원본은 유지되나요?

네. 필터는 복사본에 적용되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입니다.

원본이 바뀌나요?

아니요. 복사본에만 적용되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이에요. 필터를 바꿔 여러 장 저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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