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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계산

은행 고시를 직접 입력·저장하고 외화↔원화를 계산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1달러 1,400원 고시로 100달러 → 140,000원
원화 100만 원을 달러로 → 약 714달러
엔화 100엔 900원 고시로 10만 엔 → 900,000원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고시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처음 값으로 되돌리고 싶어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국세청 매입·매도 환율 고시는 서울에서 외환 거래가 이루어지는 은행이 영업일 오후 3시 30분 이전까지 시중 표시한 매입·매도 환율을 그날의 환율로 삼도록 정한 값이며, 원/달러·원/엔화·원/위안화·원/유로화에 대해 매일 공표됩니다. 기본 환산은 금액 × 고시(외화→원화), 금액 ÷ 고시(원화→외화)이고, 실제 환전에는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붙습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1달러 1,400원 고시로 100달러는?

100 × 1,400 = 140,000원입니다. 수수료 전 기준이라 실제 환전 금액은 이보다 작게 나옵니다. 창구 수수율이 1.5%라면 약 2,100원이 붙어 실수령액은 137,900원입니다.

100만 원은 달러로?

1,000,000 ÷ 1,400 = 714.28달러이므로 약 714달러입니다. 가운데가 0.28이라 714달러와 715달러 사이에 있지만, 실제 환전은 정수 단위와 수수료 때문에 다른 숫자가 됩니다.

10만 엔을 900원 고시로?

100,000 × 900 = 90,000,000원입니다. 엔화는 1엔당 원화 금액을 고시하므로 900원을 곱하면 9,000만이 나옵니다. 1,000엔 단위로만 거래하면 실제로는 900엔이 810원이 되어 금액이 달라집니다.

더 궁금한 것

수수료를 반영한 실제 금액은?

고시 환산액에서 수수료를 빼면 됩니다. 수수료는 금액이 아니라 환전 금액이나 비율(%)로 매겨져 있습니다. 카드 환전은 해외 사용 수수료와 건당 수수료가 함께 붙으므로, 카드사 앱에서 수수율을 확인한 뒤 고시 환산 결과에 반영하세요.

같은 금액인데 왜 달러 수가 다르죠?

고시가 하루마다 바뀌기 때문입니다. 같은 100만 원이라도 거래일에 따라 달러 수가 수 개 달라집니다. 여러 문서를 한 번에 환산할 때는 기준일을 하나로 맞추고 그날의 고시를 적용하세요.

여러 통화를 한 번에 바꾸려면?

기준 통화를 정하고 크로스 레이트로 계산합니다. 직선 기준(달러→원→엔)보다 경유 통화의 고시를 거치며 차이가 생기므로, 금액이 크면 경유 통화 고시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환율인가요?

서버 조회 없이 입력한 고시 기준입니다. 은행 앱 고시를 보고 입력하세요.

달러·엔화 이외 통화도 되나요?

네. 고시만 입력하면 어떤 통화든 계산됩니다.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고시 기준 환산만 해요. 실제 환전은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붙어 이보다 불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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