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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계산기

3.3% 원천징수 기준 실수령액과 청구액을 역산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세전 300만 원 → 원천징수 99,000원, 실수령 2,901,000원
실수령 300만 원을 받으려면 → 3,102,378원 청구
강의료 50만 원 → 실수령 483,500원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금액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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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소득세법 제37조의 원천징수세율은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3.3%입니다. 실수령액은 청구액×0.967, 역산 청구액은 실수령액÷0.967입니다. 연말 배수는 소득세법 제59조에 따라 이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850,000원짜리 청구서를 냈는데 실수령액은?

850,000×0.033 = 28,050원이 원천징수되고, 850,000−28,050 = 821,950원이 들어옵니다. 3.3%는 입금액이 아니라 청구액 기준이라는 게 핵심이에요.

실수령 250만 원을 맞추려면 청구액을 얼마로 써야 해요?

250만÷0.967 = 2,585,315원입니다. 0.9667로 나누면 2,585,425원이 나와 100원 넘게 청구해야 해요.

100만 원을 월세처럼 매달 받는 경우도 3.3%예요?

100만×0.033 = 33,000원이 매달 원천징수되어 967,000원이 들어옵니다. 다만 배수 대상이면 5월에 합계로 정산해 조정됩니다.

더 궁금한 것

배수 대상이면 3.3%를 미리 안 떠도 되나요?

미리 안 뗀 대신 5월에 한 번에 정산해요. 그동안 현금 흐름은 유리하지만 정산 시 세금이 몰려 빠져나가므로 총 부담액은 같은 수준이에요. 단기 자금 계획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청구서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다르면 세금은 누가 떠나요?

원천징수는 청구서를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세금계산서 발급액과 실제 지급액이 다르면 차액만큼은 지급자가 부담해 다시 정산해야 해요. 금액이 크면 발급 금액을 먼저 맞추세요.

같은 금액이면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중 무엇을 먼저 써야 해요?

계약서는 지급 근거, 세금계산서는 3.3% 원천징수의 근거입니다. 둘 다 있어야 결산이 맞아요. 큰 금액일수록 세금계산서를 먼저 발급받고 지급 일자를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3.3%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입니다.

3.3%를 떼면 세금은 끝인가요?

아닙니다.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해요. 소득이 적으면 환급받을 수 있고, 많으면 더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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