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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UUID 생성기

UUID v4를 최대 100개까지 생성해요. 하이픈 제거 옵션 지원.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DB 기본키용 UUID 10개 생성
하이픈 없이 붙여서 파일명에 사용
테스트 데이터 식별자 만들기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개수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생성 버튼으로 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처음 값으로 되돌리고 싶어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RFC 4122가 정의하고 RFC 9562에서 정리된 UUID는 128비트입니다. v4는 그중 6비트를 버전과 변형 표시로 고정하고 나머지 122비트를 무작위로 채웁니다. crypto.randomUUID()는 이 규격을 따라 8-4-4-4-12 표기로 반환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v4 식별자는 얼마나 자주 겹칠까요?

무작위가 122비트라 사실상 겹치지 않습니다. 확률이 50%에 가까워지려면 약 2.3×10^18개를 만들어야 하고, 실제로 10억 개를 뽑아도 기대 충돌 수는 10^-19 수준입니다.

하이픈을 뺀 문자열을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저장 형식은 아무 데나 넣어도 되지만 길이가 달라집니다. 36칸짜리 컬럼에 32자만 넣으면 뒤가 빈 채로 저장됩니다. 처음부터 32자 형식으로 통일하거나, 저장 시 다시 하이픈을 넣어 주세요.

정렬까지 만족시키려면 어떤 버전을 쓰나요?

v7입니다. 앞부분에 밀리초 단위 생성 시각이 들어가 같은 정수 키처럼 정렬됩니다. 최근 표준에서 정식 번호로 추가됐고 브라우저 지원도 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지원이 적은 환경이면 서버 라이브러리로 발급해야 합니다.

더 궁금한 것

UUID를 기본키로 쓰면 성능이 좋지 않나요?

무작위 v4는 저장 위치가 흩어져 페이지 분할이 반복됩니다. 대량 삽입이 많은 테이블이라면 순서 증가 정수형이나 v7이 낫습니다. UUID를 고르는 이유는 분산 발급, 외부 노출 안전성, 환경 병합 시 충돌 회피입니다.

중복 키 예외까지 대비해야 하나요?

v4는 충돌 가능성이 사실상 없으므로 재시도 로직은 대개 불필요합니다. 방어해야 하는 건 업무 식별자, 즉 회원 번호나 주문 번호 같은 값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유일 제약을 걸고 중복 시 재생성하도록 두세요.

로그나 URL에 노출해도 문제가 없나요?

v4는 원문을 역산할 수 없어 개인정보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생성 시각까지 추적해야 하는 요구가 있으면 v7을 쓰세요. v7은 앞부분에 시각이 들어 있어 추적이 가능하므로 외부에 보여선 안 되는 내부 식별자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중복 가능성은?

v4는 무작위 122비트라 실질적으로 중복되지 않습니다.

중복될 가능성은?

UUID v4는 무작위 122비트라 사실상 중복되지 않아요. 1조 개를 만들어도 충돌 확률이 극히 낮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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