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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해시 생성기

문자열의 SHA-1·256·384·512 해시를 브라우저에서 생성해요.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다운로드 파일의 SHA-256 무결성 확인
비밀번호 해시가 맞는지 대조
문자열 지문 만들어 비교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원본 문자열 항목을 입력하세요
22단계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33단계생성 버튼으로 결과를 저장하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예상과 달라요

단위와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처음 값으로 되돌리고 싶어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FIPS 180-4가 정의한 SHA-1·256·384·512 규격을 따릅니다. 입력 문자열을 UTF-8 바이트 배열로 바꿔 Web Crypto API에 넘기고, 반환된 바이트열을 16진수 두 자리씩 이어 붙입니다. 해시는 단방향이라 원문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SHA-256으로 abc를 해시하면 어떤 값인가요?

ba7816bf8f01cfea414140de5dae2223b00361a396177a9cb410ff61f20015ad가 나옵니다. FIPS 예제 벡터와 같은 값이 나오면 정상 동작입니다. 다른 도구는 대문자로 보여도 같은 값이니 비교할 때 표기 형식만 맞추면 됩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계산하면요?

빈 문자열의 SHA-256은 e3b0c442...2b855, SHA-1은 da39a3ee...80709입니다. 칸에 공백 하나 남아 있어도 값이 바뀌므로 빈 입력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해시 길이는 알고리즘마다 얼마나 다른가요?

SHA-256은 16진수 64자, SHA-384는 96자, SHA-512는 128자입니다. 줄바꿈을 섞어 옮기면 값이 깨지니 한 줄로 이어 붙이세요. SHA-512를 Base64로 옮기면 공백 없는 88자가 됩니다.

더 궁금한 것

해시로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나요?

아니요. SHA 계열은 빠른 해시라 GPU로 초당 수십억 번씩 시도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bcrypt나 scrypt, Argon2처럼 느리고 메모리를 먹는 방식으로 해시하고, 임의 문자열을 입력값에 붙입니다. 그런 해시는 문자열을 직접 해시해 재현되지 않습니다.

SHA-1과 SHA-256 중 무엇이 더 안전한가요?

충돌 저항 기준으로는 SHA-256이 압도적입니다. SHA-1은 서로 다른 두 입력이 같은 해시를 갖는 사례가 발표된 뒤 그 해시로 위조 서명이 만들어졌습니다. 호환성 확인에만 남아 새 설계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해시값만 보관하면 원문이 유출되지 않나요?

긴 임의 문자열이라면 사실상 복원이 어렵습니다. 다만 짧은 문장은 유출된 비밀번호 목록과 대조하면 드러납니다. 파일 무결성 확인에는 SHA-256이 유용합니다. 한 바이트만 달라져도 값 전체가 바뀌니 훼손을 바로 찾습니다.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MD5는 없나요?

취약한 알고리즘이라 안전한 SHA 계열만 제공합니다.

MD5는 없나요?

MD5는 충돌이 발견된 취약 알고리즘이라 제공하지 않아요. SHA-256 이상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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