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버전송 없음 · 브라우저 처리

워터마크 넣기

사진에 텍스트 워터마크를 넣어 도용을 방지해요. 위치·크기·투명도 조절.

즐겨찾기하면 홈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블로그 사진에 © 아이디 넣기
계약 전 시안에 견본 문구 얹기
우하단에 반투명 워터마크

이렇게 사용하세요

11단계사진 선택에서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22단계미리보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처리돼요
33단계결과를 내려받거나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파일이 열리지 않아요

지원하는 형식인지 확인해 주세요. 암호가 걸린 파일은 암호를 푼 뒤 다시 시도하면 돼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요

원본은 그대로예요. 옵션이나 프리셋을 바꿔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계산 근거

워터마크는 미리보기와 인화 화면에서 사람이 보는 레이어에 넣는 시각 표시입니다. 메타데이터(EXIF·XMP)의 저작권 표기는 대부분 제거되므로 법적 근거로 쓰려면 시각 워터마크를 함께 남겨야 합니다. 투명도는 1.0이 완전 불투명한 알파 값입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글자 크기는 사진의 몇 퍼센트가 적당해요?

짧은 문구는 사진 긴변의 3~5%, 한 줄짜리는 5~8%가 눈에 띄면서 내용을 가리지 않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읽히는 크기예요.

여러 위치에 같은 크기로 넣으면 어때요?

네. 네 모서리와 중앙에 같은 크기로 넣으면 잘라내도 흔적이 남습니다. 다만 사진 무늬와 겹치면 안 읽히므로 배경이 가장 밝고 어두운 곳을 골라야 해요.

1,000px와 4,000px 사진에 같은 %로 넣으면?

화면상 비율은 맞지만 실제 화소 수가 4배 벌어집니다. 4,000px 사진의 4%는 160px, 1,000px 사진에선 40px라 큰 이미지에서 훨씬 작게 보여요.

더 궁금한 것

워터마크를 지워지면 대응이 가능해요?

워터마크가 보이는 출처와 시점, 삭제 시각을 캡처해 두면 민사상 입증이 훨씬 쉬워집니다. 워터마크만 믿지 말고 원본 파일과 촬영 시점의 메타데이터를 함께 보관하세요.

적용 후 얼굴이 안 보일까봐 걱정돼요.

얼굴 위에 얹는 방식과 가장자리나 하단에 얹는 방식 중 원하는 쪽을 고르세요. 얼굴 위에만 놓으면 길게 보았을 때 불편하지만 하단 얇은 띠 형태면 얼굴을 전혀 가리지 않습니다.

투명도를 몇 %로 두는 게 나아요?

기본값은 25~35%입니다. 10% 아래로 낮추면 밝은 사진에서 사라지고 60%를 넘기면 원본 감상을 방해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때는 사진별로 값을 다르게 잡으세요.

알아둘 경계값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위치와 크기는?

9개 위치·크기·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를 지울 수 있나요?

이 도구로 넣은 워터마크는 원본에 저장되지 않아요. 저장한 사진은 워터마크가 구워지니 원본을 보관하세요.

관련 도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