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읽어주기
입력한 글을 기기 음성으로 읽어줘요. 속도·높낮이 조절, 오프라인 음성 지원.
이럴 때 쓰세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잘려 보여요
전체 결과는 복사 버튼으로 받을 수 있어요.
입력한 내용이 사라졌어요
이 기기에 자동 저장돼요. 브라우저 저장소를 지우면 함께 사라져요.
자주 하는 실수
- 글은 2,000자까지만 읽습니다. 더 넣으면 뒤가 조용히 잘리고 상태 줄에만 알림이 뜹니다.
- 숫자와 기호는 읽는 방식이 달라 뜻이 틀릴 수 있습니다. 연도가 두 자리씩 끊어지거나 단위가 이상하게 읽힙니다.
- 한국어 음성이 없으면 목록에 다른 언어 음성이 뜹니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 한국어 음성을 설치하세요.
- 속도를 두 배까지 올리면 발음이 끊기거나 뭉개집니다. 1.2에서 1.4 사이에서 읽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계산 근거
Web Speech API는 브라우저 표준으로 합성 기능의 음성 목록 조회와 읽기 명령을 제공합니다. 음성 목록은 비동기로 채워져 준비 전에 조회하면 비어 있어, 바뀌면 다시 불러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합성 음성 데이터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가 갖고 있어 입력한 글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2,347자를 넣으면 몇 자까지 읽힙니다?
2,000자까지 읽고 347자가 남습니다. 긴 글은 2,000자 안팎으로 잘라 두 번에 나눠 읽으세요.
속도와 높낮이 슬라이더는 몇 단계인가요?
0.5부터 2.0까지 0.1 간격으로 서너 단계가 있습니다. 기본값은 둘 다 1.0 입니다.
속도를 두 배로 올리면 읽는 시간은?
글자 수는 그대로인데 같은 분량을 절반 시간에 읽습니다. 다만 최고 속도보다 1.4에서 1.5배쯤 올리는 편이 또렷해요.
더 궁금한 것
음성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여기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나 운영체제의 음성 녹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재생 중 시스템 소리를 녹음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합니다.
특정 단어만 느리게 읽게 할 수 있나요?
표시를 넣어 읽게 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읽기 마크업 태그는 그대로 소리 내어 읽힙니다. 문장 부호로 끊어 넣어 한 마디씩 속도를 바꾸는 방식으로 하세요.
버튼을 눌러도 소리가 안 나요.
브라우저마다 사용자의 직접 동작을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슬라이더를 한 번 움직인 뒤 다시 눌러 보세요. 탭을 옮겨 포커스를 준 다음 실행해도 됩니다.
알아둘 경계값
- 시간 재기는 설정한 속도 그대로 해야 하고 중간에 속도를 바꾸면 잰 시간이 달라져요. 속도를 메모하고 그대로 읽으세요.
- 한국어 음성이 하나도 없으면 다른 언어 목록이 대신 뜨고 20개까지만 보여요. 목록 언어를 먼저 보세요.
- 목소리 지정이 번호 기준이라 목록이 바뀌면 다른 목소리가 나와요. 번호가 아닌 이름으로 다시 고르세요.
- 재생 중 다른 글을 누르면 앞에서 읽던 건 끊기고 새 글부터 읽어요. 이어듣기가 안 되니 문단을 나눠서 읽으세요.
- 일시정지 기능이 없어서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해요. 긴 글은 짧게 나눠서 읽으세요.
- 같은 글도 기기와 브라우저가 바뀌면 다른 목소리와 끊기로 들려요. 발표 기기에서 미리 들어보세요.
결과를 믿기 전 확인 목록
- 글 길이가 2000자 안에 드는지 재어 보세요.
- 읽기 속도를 메모하고 그대로 두었는지 보세요.
- 목표 시간을 잴 때는 같은 속도인지 메모와 대조해 보세요.
- 목소리 이름을 목록에서 직접 골랐는지 보세요.
- 긴 글을 문단으로 나눌 계획을 세웠는지 보세요.
- 발표할 기기에서 소리를 미리 들어보았는지 보세요.
- 읽는 중 오류 문구가 뜨는지 끝까지 지켜보세요.
- 조용한 곳에서 들을 준비를 했는지 미리 보세요.
- 저장이 안 되니 녹음 수단을 따로 두었는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소리가 기계 같아요.
기기·브라우저 내장 음성을 그대로 씁니다. OS 음성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음성이 기계 같은데 바꿀 수 있나요?
기기·브라우저에 내장된 음성을 씁니다. OS 설정에서 더 나은 음성을 설치하면 목록에 나타납니다.